“모두의 더 건강한 삶을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The Health Innovator가 되겠습니다”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 www.handok.co.kr)은 1954년 설립 이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The Health Innovator로 성장해오고 있습니다. 한독은 세계 유수 제약회사들과의 협력하며 일찍이 글로벌 스탠다드 시스템(Global Standard System)을 갖추고 대한민국 제약산업의 선진화를 이끌어왔습니다. 특히, 2012년 오랜 합작관계를 정리하고 독자 기업이 되었으며 2013년 토탈헬스케어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한독약품에서 한독으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한독은 대한민국 대표 소화제 ‘훼스탈’,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케토톱’, 혁신적인 당뇨병 치료제 ‘아마릴’과 ‘테넬리아’, 희귀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치료제, 혈당측정기 ‘바로잰’ 등 한독은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반세기 넘게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질병의 예측, 예방, 진단, 치료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진단의료기기와 진단시약, 정밀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특수의료용도등 식품 등 토탈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독은 모두의 더 건강한 삶을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으로 경쟁력을 갖춘 연구개발을 펼쳐 나가고 있으며 혁신 바이오의약품, 표적항암제, 의료기기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성장뿐 아니라 사회와 지속해서 동반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독 지속가능경영의 핵심은 신뢰, 상생, 친환경에 있으며 이러한 경영은 창립된 이래 60년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21년 지속가능발전소가 국내 상장사 799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ESG 평가에서 한독은 1위를 한 바 있습니다.

당뇨병 환우의 보다 건강한 삶을 위해 토탈 당뇨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한독은 1973년 당뇨병 치료제 다오닐을 발매한 이래 40여 년간 ‘토탈 당뇨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오고 있습니다. 당뇨병 치료제 ‘아마릴’, ‘테넬리아’, ‘슈글렛’, ‘글라지아’ 등과 혈당측정기 ‘바로잰’, ‘연속혈당측정 시스템’과 인슐린 펌프 등 메드트로닉 당뇨병 관리기기 전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업계 최초로 당뇨병 관리 교육 프로그램 (EGDM; Essential Guideline for Diabetes Management)을 도입해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2009년부터 당뇨병 환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당당발걸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에게 당뇨병 전용 신발을 선물해왔으며 2019년과 2020년에는 당뇨병 환자에 특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접목한 당당발걸음 양말을 제작해 독거 노인 당뇨병 환우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신뢰의 가치를 알기에,
투명경영과 윤리경영을 고집합니다

 
한독은 기업의 크기보다 신뢰의 크기를 더 소중하게 여기며 남들보다 한 발 앞서, 높은 기준의 윤리경영과 투명경영을 도입하고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활동은 이제 한독의 기업문화이자 차별점으로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제약기업 최초로 2010년 경제 5 단체가 수여하는 우수상, 2019년 경영학자들이 선정한 을 수상했으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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